[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손담비가 늘씬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살 빼기 힘들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깨끗한 민낯을 보여준다. 손담비는 잡티 없는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손담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손담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