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스룸' 윤성호 "뉴진스님 인기 상상 못해..해외서도 빵 터져 놀랐다"(종합)

입력 2024-05-12 1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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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성호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책임감도 커진다고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윤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성호는 법명에 대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즐거워하고, 호응해주고, 기뻐할 줄은 상상을 못했다"며 "솔직히 살짝은 어깨가 무겁다"고 높아진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윤성호는 포인트 안무를 두고 "머리카락이 아닌 고통을 날려버리는 동작이다"며 "합장하며 EDM 음악에 맞춰 손들기이기도 하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불러준 거라 (싫어할까봐) 걱정 안 했다"며 "불교계가 새롭게 나아가는구나 느꼈다. 뉴진하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윤성호는 "조계종에서 헤드셋을 선물로 줬다. 역사상 처음이다"며 "염주팔찌를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외에서 빵 터졌다"며 "대만에서 나를 원하는 표정과 함성에 나도 놀랐다. 대만 다음에 말레이시아 갔을 때 반응이 더 좋았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윤성호는 "그냥 흘러가며 사는 것이 목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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