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성형에 고민하는 엄지윤..."코 세우고 싶더라"

입력 2024-05-18 2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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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엄지윤이 성형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장영란, 박슬기, 엄지윤, 해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 박슬기, 엄지윤, 혜원이 등장하자 강호동은 "다들 얼굴이 훤하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사실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리모델링을 좀 했다"고 하면서 눈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러자 엄지윤은 "상담 좀 해달라"며 "코를 좀 다르게 살고 싶다"고 했다. 이어 "제가 30대가 되면 얼굴을 좀 갈자고 정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지금 이 얼굴로 인기가 있는거 아니냐"며 "세 보이는 느낌이 좋은거고 야무진 고양이 느낌이라 좋은 거다"고 했다.

이어 "여기서 더 세지면 비호감이 될 수 있다"며 "비호감에서 호감이 되는 건 되게 힘들다"고 했다. 그러면서 "난 20년이 걸렸다"며 "그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하면서 성형을 극구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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