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크로유' 유재석, 카리나X호시에..."두명이 감동받으면 AI다"

입력 2024-05-17 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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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카리나가 다짐을 다졌다.

17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막내라인 카리나와 호시의 다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카리나에게 지난주 방송 어땠냐고 물었다. 카리나는 "저는 너무 못해서 이번에 잘해보고자 다짐하고 왔다"고 했다.

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그러자 유재석은 "만약에 카리나가 감동받았다 싶으면 그게 AI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계속 "카리나하고 호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이러면 AI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시는 "AI정도는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얕봤던 것 같고 분석을 해야하는데 자꾸 감상을 하는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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