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이영하 “사람들, 내가 혼자 살지 않을 거라 오해”…18년 솔로 라이프 공개

입력 2024-05-13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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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영하가 홀로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18년차 솔로 이영하의 하루가 그려졌다.

홀로 잠에서 깬 이영하는 밤새 켜둔 TV를 끈 후 “외로움까지는 아니고 적막감? TV를 틀고 자요, 사람 말소리가 들리면 좋을 것 같아서. 아님 음악을 틀기도 하고”라고 설명했다. 이후 아침 햇살을 맞으며 간단히 스트레칭을 한 이영하는 “자,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라는 기합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달걀 한 개, 사과 반 개, 토마토 한 개. 이게 저희 아침 식사의 다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만든 이영하는 “점심, 저녁을 늘 거하게 먹기 때문에. 거의 약속이 있거든요”라며 웃었다. 이후 홀로 사는 집을 소개하며 “전에는 서초동에서 살다가 집이 너무 크고 손주들이 이 근처에 있어서 옆에 있기 위해 왔는데 나름 괜찮아요”라고 흡족해했다.

그런가 하면 “많은 분이 오해를 하세요, 제가 혼자 있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해요”라며 동거설을 비롯한 각종 헛소문을 언급하기도. “‘아니야, (만나는) 여자분 안 계셔’ 해명해도 잘 믿어주지 않고. 그렇다고 제가 어디 나가서 미주알고주알 애기하기도 그렇고”라는 그의 하소연 뒤로 “오늘 이영하의 모든 것이 공개됩니다”라는 내레이션이 나와 기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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