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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라베했어' 첫 라운딩 마친 권은비..."잘하고 싶은 의지 활활"

입력 2024-05-15 05: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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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국진, 전현무, 문정현, 권은비가 첫 라운딩을 마치고 뒷풀이를 하게됐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첫라운딩을 마친 김국진, 전현무, 문정현, 권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 전현무, 문정현, 권은비가 첫 라운딩을 마치고 뒤풀이를 하러 갔다. 앞서 네 사람은 팀별로 나눠 라운딩을 나선 바 있다. 팀은 권은비와 김국진, 문정현과 전현무였다. 식사는 권은비가 내리고 했고 메뉴는 두부전골과 제육쌈밥이었다. 이 음식들은 김국진의 취향이었다.

권은비는 "제가 입맛을 미리 검색해 봤다"고 했다. 온라인에 입맛까지 나오냐며 놀란 김국진에게 전현무는 다 나온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식사를 하며 맛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오늘 집에 가서 떡실신 할 것 같다"고 했다. 김국진은 권은비에게 인생 첫 라운디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종일 두 가지 이야기만 하더라"며 "골프 재밌다랑 연습 빡세게 할거다 였다"고 밝혔다. 김국진은 "이래야지 공이 재밌어지고 느는거다"고 했다. 권은비 역시 "필드에 나와보니 잘하고 싶은 의지가 활활이다"고 했다.

전현무는 "정확히 똑같은 수준을 붙여놔가지고 더 빨리 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권은비를 향해 "내가 더 잘하면 너 짜증 나서 안한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국진은 "네가 두 단계 앞설 수도 없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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