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호 감독이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5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연출을 맡고 있는 윤종호 감독은 소셜미디어에 “선재업고튀어~~^^♡ 벌써 12회까지 와버렸네...”라고 적었다.
이어 “길고도 험한...그리고 힘든 추위 속에서도 끝까지 날 믿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우리 멋지고 이쁜 배우들. 너무 고생했다고 애정한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송지호, 서혜원의 이름을 태그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2회 방송 장면들을 촬영 중인 배우와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모두의 열정과 구슬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현장 비하인드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