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종국이 바디워시, 샴푸를 따로 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짠남자'에서는 김종국이 샴푸, 바디워시 등을 따로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김종국은 "저는 바디 워시 쓰는 걸 이해 못하겠다. 우리는 옛날부터 비누를 쓰지 않았냐"며 "비누 하나로 온몸 구석구석 여기저기 향기롭게 만들 수 있다. 머리에서 거품을 내고 그걸로 쭉 쓰는 것"이라고 의견을 냈다.
장도연은 "뭐든 올인원으로 쓰는 걸 좋아하시는 거냐"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