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희선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김희선의 개인 채널에는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4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희선은 회색 반팔에 캡모자를 착용한 수수한 패션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김희선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큰 눈과 광나는 피부가 그의 여신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김희선은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tvN 동네 친구 번개 프로젝트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