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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맘' 정아, 유부녀가 이렇게 섹시해도 돼? 아찔한 글래머

입력 2024-05-16 0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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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아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5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며칠 전에 햄버거도 아주 맛있게 편하게 신나게 먹었다니까요? 감자튀김까지요. 이 세상엔 너무 맛있는 게 많아요 맛있는 거 먹을 땐 행복함은 또 얼마나 크냐구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야외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아의 아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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