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채연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정채연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올 화이트 룩으로 순백의 미를 자랑하고 있다. 정채연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로 '첫사랑 소녀' 이미지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정채연은 핑크빛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여리여리한 소녀미까지 방출하고 있다.
한편 정채연은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