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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입력 2015-01-14 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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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에프엑스의 루나 그리고 설리의 모습이 화제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코엑스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루나는 검은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머리는 단발머리로 발랄함을 연출했다.

반면 설리는 흰색과 검은색 문양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재킷을 걸쳤다. 설리는 긴 생머리를 내려 청순한 면모를 과시했다.

루나 그리고 설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루나 설리, 대박 예쁘네”, “루나 설리, 대박 엄청나네”, “루나 설리, 최고다”, “루나 설리, 와 짱”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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