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한울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은 소셜미디어에 “배꼽티 입는 5세. 근데 치마가 좀 짧다 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 딸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청자켓에 스커트를 입은 귀여운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정한울은 귀여운 딸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