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치어리더 이다혜의 인기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기량은 글로벌 치어리더 오디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외국인 치어리더를 영입하려고 한다"라며 외국에서 K-치어리더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고척돔에 갔는데 외국 팬들도 많았다. 경기는 안 보고 다들 치어리더만 봤다"라고 일화를 밝혔고, "대만에 진출했는데 광고를 12개 찍었다. 아이돌급 인기다"라고 치어리더 이다혜를 언급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