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최근 "오늘도 촬영 쉬는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쉬는 날 나들이에 나선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미꽃을 보며 행복해하고 있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반짝반짝 빛나는 물광피부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인'은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 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0년대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사건을 모티브로 한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동명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