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이혼을 발표한 서유리가 여신 같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보기만 해도 귀여운 히메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지인과 외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유리의 놀라운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서유리는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