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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제는 꽃꽂이까지.."올해는 더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놀 것"(마리 끌레르)

입력 2024-05-28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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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차은우가 스스로를 격려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Marie Claire Korea'에는 "차은우가 이동민에게 하는 칭찬 Flower Interview with Cha Eun wo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우 차은우가 플라워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보라색 꽃을 꺼내든 차은우는 "집에 식물이 있긴 하다. 스케줄 많을 때나 해외 갈 때가 좀 있어서 물을 많이 주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식물을 조금 키운다. 더 많이 키우고 싶지만 나중에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팬콘서트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묻자 "각 나라의 팬들을 만나는 일이 재밌고 설레는 일인 것 같다. 앵콜 전쯤 이벤트를 해주시는데 무대 위에서 봤을 때 너무 예뻐서 그런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답했다.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또 차은우는 스스로에게 "동민아, 너무 잘했고 앞으로 더 재밌게 열심히 하자.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격려했다.

즐겨 뿌리는 향수를 묻자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은데 D사의 향수를 자주 쓴다. 장미랑 무화과가 어우러진 향이다"라고 답했다.

이날 차은우는 꽃꽂이를 하면서 인터뷰에 임했다. 어느덧 완성되어 가는 화병에 "오늘 콘셉트는 약간 날씨가 봄이 오니까 산뜻한 느낌으로, 색감 있는 꽃들 위주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쁜 스케줄 속 건강을 챙기는 팁으로 "요즘 실천하고 있는 게 있다. 비타민 통을 사서 다 소분해 놨다. 매일매일 비타민 먹는 습관을 들인 지 오늘로 5일 차다. 오늘도 먹고 왔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차은우는 "휴일에는 운동하고 지인들을 만난다. 여러분들이랑 똑같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버킷리스트로는 "더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놀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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