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오늘 같이 밥 먹어줄 사람? 친구가 없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히메컷을 하고 리즈를 경신한 모습이다. 서유리는 한층 더 갸름해진 얼굴형을 보여준다.
또 서유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서유리는 밝은 근황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