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성시경이 일본 투어 후기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성시경이 출연했다.
일본 진출을 늦게 한 성시경은 최근 일본 투어를 했음을 밝히며 "제가 신인이지 않나. 후쿠오카에서 600석을 했는데 안 팔려서 400석으로 줄였다. 그래도 안 팔려서 250명 석으로 했다. 근데 250명 앞에서 노래하는 맛이 다르더라. 그러면서도 큰 데서 해서 잘 됐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차은우가 연락이 왔다. 일본 돔에서 공연을 했다고 하더라. 몸 잘 챙기라고 했다. 또 아이유도 생일 축하 연락이 왔다.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공연했다고 하더라. 몸 잘 챙기라고 했다"는 민망해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