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수라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정수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2세에 CM송 가수로 데뷔한 정수라는 꾸준한 음반 발매로 18집 가수로 등급했다. 정수라가 등장하자 혜은이는 버선발로 뛰어나가 반겼다.
모두들 정수라가 예쁘다고 칭찬했고 정수라는 부끄러워 했다. 어렸을 때 통통하고 예뻤었다는 말에 정수라는 "그 나이 때는 통통한 게 맞는 것 같다"고 했다.
박원숙은 "나 사우나에서도 정수라를 봤다"고 했다. 그러자 정수라는 "사실 저 오늘 여기 온 이유가 옷 받으러 왔다"고 했다. 박원숙은 그냥 먼 발치에서 봤다고 했지만 정수라는 "그때 저한테 팬이라고 말 거셔서 집에 놀러오면 예쁜 옷 준다고 하셨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