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빤 홍대 상상마당 10년 만에 왔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가 손을 잡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아야네의 출산을 앞둔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두 사람의 변함없이 달달한 애정 전선 역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