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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범죄도시4' 뒤풀이 참석, 男배우들도 '승아로운' 많이 본대서 행복했다"

입력 2024-05-26 2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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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윤승아가 '승아로운' 콘텐츠 관심에 뿌듯해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여름맞이 찐 운동화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숭늉이(구독자 애칭)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도 손꼽아 기다렸다. 신발을 못 신고 있었다"며 신발 소개 콘텐츠를 예고했다.

윤승아는 "제가 릴스로 메리제인은 소개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운동화를 궁금해하실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최근에 '범죄도시4' 시사회 뒤풀이를 갔는데 남자배우 분들이 '승아로운'을 많이 보시더라. 그래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신발 콘텐츠를 많이 보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여름 맞이 밝은 톤의 신발을 샀다는 윤승아. 아이보리 S사 신발을 꺼내든 윤승아는 "착화감이 엄청 가벼워서 자주 구매하는 브랜드 신발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한 번도 안 신었다. 숭늉이들 보여주고 신으려고"라며 웃어 보였다.

'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화이트에 핑크가 포인트 되는 A사 신발을 꺼내 들고는 "저에게 맥시한 화이트 스커트가 있는 데 그거랑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브랜드로 김무열 신발까지 산 윤승아는 "너무 부럽다. (이 디자인은) 내가 사려고 했는데. 여자 거는 솔드아웃이었다. 딱 하나 남아 있는 게 오빠 사이즈였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신발을 소개하던 윤승아는 또 다른 A사 신발에 대해 "착화감이 편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브랜드 컬래버 제품인 올 화이트 컬러 신발을 꺼내든 후에는 "생각보다 때가 안 탄다. 신발은 무거운데 착화감이 너무 좋다. 컬래버 제품이라 가격대는 있는데 매일 신고 있다"고 적극 추천했다. 그러면서 "오빠한테도 사라고 했는데 안 사더라. 근데 최근에 매장을 가자고 하더라. 자기도 그 신발이 사고 싶다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운동화는 사도 사도 참 행복하다"라며 "다음은 여름 샌들을 해야 하나. 저는 쪼리 밖에 안 신는데. 한 쪼리로 한 시즌을 난다. '문신쪼리' 이런 제목을 해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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