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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뭐하고 지내나 봤더니..베이킹→키링 제작 '금손' 일상(은혜로그인)

입력 2024-05-26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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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그인' 유튜브 캡처
'은혜로그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은혜의 평소 일상이 공개됐다.

25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일상 브이로그 ㅣVlog 뭐 좋아할지 몰라 이것저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윤은혜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백화점 팝업 스토어에 들린 윤은혜는 봄 옷을 구경했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은 듯한 윤은혜는 "감사합니다", "선물 많이 받네", "예쁘게 잘 입을게요"라는 말을 했다.

또 윤은혜는 베이킹에 도전했다. 반죽을 나누고, 굽고. 버터까지 발라 맛을 본 윤은혜는 '집에서 키운 르방으로 만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라는 시식평을 남겼다.

이어 키링 만들기에도 도전했다. 요즘 유행하는 키링을 만들면서 윤은혜는 "못생길수록 귀엽더라. 약간 바보 같은 느낌"이라며 연신 "귀엽다"라고 외쳤다. 윤은혜는 "하다 보니 정답이 없더라. 작게 만들어도 귀엽다. 볼수록 귀엽다"며 자신이 만든 여러 개의 키링을 소개했고, 곧바로 가방에 달아 자랑했다.

'은혜로그인' 유튜브 캡처
'은혜로그인' 유튜브 캡처

프렌치토스트도 만들어 먹었다. 버터 두른 팬에 식빵을 구운 윤은혜는 각종 과일을 더해 파는 듯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윤은혜는 "맛있다"며 스스로 감탄했다.

결혼식 참석을 위해 구두를 신은 윤은혜는 까진 발을 보여주며 "어쩐지 아프다 했다"라고 말했다. 생일 케이크도 직접 만든 윤은혜는 지인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랫동안 미뤄뒀던 편집을 하고 있다"는 윤은혜는 카페에서 홀로 일하는 모습까지 공유하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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