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뽀뽀 순간 포착 "엄마랑 딸이랑"

입력 2024-05-27 07: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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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귀여운 반려견에게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27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침대 위에 누운 채 귀여운 반려견에게 뽀뽀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송혜교 행복한 표정이 보는 사람에게도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사진을 본 송혜교의 절친 헤어스타일리스트는 "엄마랑 딸이랑"이라는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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