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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와인 론칭 "추천 와인 품절사태 났다고..이참에 '내야겠다' 싶어"('최파타')

입력 2024-05-27 1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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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하정우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정우가 와인을 론칭한다.

27일 방송된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배우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하정우는 "살빠진 것 같다"는 문자에 "작년에 '로비'라는 작품 연출, 출연했는데 후반작업하면서 너무 먹어서 쪄서 6월에 '하이재킹' 개봉을 앞두고 감량을 해야겠다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육류를 굉장히 좋아한다. 돼지고기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족발, 보쌈, 삼겹살, 항정살 돌아가면서 먹는다. 제육볶음, 김치찜에 화이트 와인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정우는 "제 와인도 곧 나온다. 7월쯤이면 만나보실 수 있다. 성시경 유튜브에서 말했던 와인이 품절사태가 나서 1인당 2병 이상 못산다고 했다더라. 이참에 와인 한 번 내봐야겠다 싶었다. 그냥 저렴한 와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와인숍이나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름은 '콜미레이터'로 제가 지었다. 와인 마실 때 나중에 전화하고 싶지 않나. 그래서 그렇제 정했다. 쑥스럽게도 라벨에 제 그림을 넣었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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