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소유가 눈 부상을 입었다.
27일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의 개인 채널에는 "어제 렌즈가 찢어져서 각막에 스크래치가 나서 눈을 좀 다쳤어요. 어제는 순간 눈이 안 보여서 너무 놀랐는데 당분간 좀 불편할 것 같아요 ㅜㅜ 아프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 마요!"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눈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평소 렌즈를 착용하는 소유는 갑작스러운 눈 부상에 당황했음을 밝혔다.
한편 소유는 최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LIVE : NIGHT(더 라이브 : 나잇)'을 열고 팬들을 만난 바 있다. 또 유튜브 '소유기'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