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JD1이 본인을 직접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JD1(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신을 정동원이 만들어낸 AI라고 주장한 JD1은 "인간형 로보트다. 1살이다"라고 소개했다. 박명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정동원 씨의 머릿속 데이터로 생각하면 '아버지'라고 한다"고 답했다.
왜 정동원이 AI를 만들게 됐는지 묻자 JD1은 "제 입장에서는 제가 이렇게 태어나서 살 수 있게 만들어주신 사람이라 감사하다"면서 "자기가 (노래를) 다 하기에는 힘들어서 나누지 않았을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