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CIX(씨아이엑스)가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5월 내내 시카고·뉴욕·몬트리올·산후안·애틀란타·댈러스·멕시코 시티·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0 or 1’(제로 오어 원)을 개최했다.
북미 관객들을 위해 CIX는 'Move My Body'(무브 마이 바디)를 시작으로 'Save me, Kill me'(세이브 미 킬 미), 'Movie Star'(무비 스타), 'Here For You'(히어 포 유), 'Cinema'(시네마), 'The One'(더 원)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인 'Lovers or Enemies'(러버스 오어 에너미스)를 비롯한 신곡도 다수 포함됐다.
또한, 현석은 'ILYSB', BX는 'Left to right'(레프트 투 라이트), 용희는 'Angel Baby'(엔젤 베이비), 배진영은 'Seven'(세븐), 승훈은 'Youngblood'(영블러드)와 'If Aint Got You'(이프 아인 갓 유) 등 팝송을 각자의 개인 무대로 준비하며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CIX는 계속해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