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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수, 현식과 잘 돼가는 영식에 “난 너 신경 안 써”

입력 2024-05-29 2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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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영수의 한 마디가 영식을 흔들었다.

29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SOLO)’에서는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한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식은 “나는 지금 고민이 많아. 어떻게 확정을 지어야 할지 확실하게 마음을.. 왜냐면 어제 영수님이 나한테 ‘경쟁자’라고 했거든 ‘경쟁자’”라며 순자를 찾아왔다.

이후 간밤의 술자리가 흘러나왔다. 영수는 “어떻게 보면 너랑 내가 지금 경쟁자 입장이지만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면 이기든 지든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 더 센 말로 하면 나는 너에 대해서 XX 신경 안 써”라는 영수의 말에 MC들은 놀라면서도 “술 한 잔 하고 친밀감이 올라왔네”라고 덮어줬다.

영수의 말에 불안함을 느꼈던 영식은 “영수님이 현숙님한테 뭔가를 한 것 같진 않고 오히려 영자님한테 더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광수님도 영자”라는 순자의 말에 안도했지만 MC들은 “다 틀렸네”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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