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영미, 육아휴직 후 1년만 '두데' DJ 복귀.."복직자답게 무진장 설레고 떨린다"

입력 2024-06-03 14: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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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데' 공식 채널
사진='두데' 공식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안영미가 육아 휴직을 끝내고 복귀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에서 안영미가 약 1년 만에 DJ로 복귀해 청취자 '두뎅이'들을 만났다.

지난해 4월 출산 및 육아로 '두데'를 떠났던 안영미가 약 1년 만에 돌아왔다. 안영미는 "저 방송 초짜 아니고 경력직이다. 육아 휴직 이후 복직자다"라며 당차게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복직자답게 무진장 설레고 떨린다. 그러니까 오늘부터 두뎅이들만 믿고 가보려고 한다. 두뎅이들 일어나라"라고 외쳤다.

또한 영어 제목의 노래를 읽으며 "예전에 '두데'에 있었을 때는 이런 걸 다 한글로 적어주셨다. 앞으로도 부탁드린다. 저는 아직은 외래어에 익숙지 않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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