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라 "子 출산 전, '양수 터지니 싸돌아 다니지 말라'며 경고 받아"('조선의 사랑꾼')

입력 2024-06-03 2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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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황보라가 출산에 임박, 의사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가 아들 오덕이의 출산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황보라는 “(녹화일 기준) 이제 2주도 안 남았다. 가진통이 오더라”며 출산 임박에 대한 상황을 알렸다. 황보라는 현재 아들을 출산한 후, 조리원 퇴소 전의 건강한 근황을 공개한 터.

이에 김국진이 웃음을 터트렸고, 황보라는 “가진통이 왔다는데 왜 웃냐”라 반응했다. 김국진은 깜짝 놀란 억양으로 “가진똥이라 하는 줄 알았다. 미안하다”라 답하는 등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민 또한 이에 공감하며 김국진의 멘트에 힘을 보탰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황보라는 “(가진통이) 살짝 왔는데, 진통이 오거나 양수가 터질 수 있으니 의사 선생님께서 ‘싸돌아 다니지 말라’라 하시더라. 그런데 너무 바쁘다”며 울상을 지었다.

김지민은 “맨날 돌아다닌다”라 덧붙이기도. 김국진은 “오덕이가 너무 궁금하다”라 이야기, 김지민은 “왠지 오덕이는 웃으면서 태어날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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