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동주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살짝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2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름이었다, 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야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동주는 보기만 해도 우월한 글래머 상체를 살짝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