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에스파 닝닝, 탈진으로 'K-WAVE' 무대 불참.."휴식과 안정 필요"[전문]

입력 2024-06-03 10:04:15
    • 복사완료!

닝닝/사진=민선유기자
닝닝/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 2일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닝닝은 리허설 중 탈수 및 탈진 증세를 보여 곧바로 병원에 내원했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닝닝은 이날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K-WAVE' 무대에 불참했다. 닝닝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첫 번째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