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남매 맘' 율희, 청초함 가득 근황.."단짝친구랑 대부분의 시간 보내는 중"

입력 2024-06-05 12: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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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율희 채널
사진=율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알렸다.

5일 율희의 개인 채널에는 셀카와 함께 근황을 알리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율희는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의 질문에 "사실 특별한 일상은 아닌데 단짝친구(거의 내 남자친구..^^)랑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요. 같이 밥 먹고 같이 일하고 뭐든 같이.. 엄청 가깝게 살아서 오늘은 집에 가서 잘 거야! 하면서 둘 다 아쉬워하는 아이러니함."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율희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자마를 입은 율희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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