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 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배우 김수현은 SNS에 “눈물의 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현부터 김지원, 박성훈, 이주빈, 곽동연 등 ‘눈물의 여왕’ 팀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화기애애한 팀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현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