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차인표가 옥스퍼드대학교의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우 신애라는 5일 "남편이 옥스퍼드대학 초청으로 6월 말에 영국에 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첫 소설 관련 특강차 가는 건데 저도 동행하기로 했어요"라며 "영국은 처음 가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남편의 돕는 배필은 뒷전이고 옥스포드, 런던의 좋은 곳들 '신애라이프'에 담고 싶은 흑심이 가득하네요"라며 "잘 찍어와서 보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을 시작으로 더 훌륭한 한국작가들의 K문학 더불어 K예술도 유럽에 잘 알려지게 되길 바랍니다"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