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세영이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5일 배우 이세영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자신의 얼굴이 박힌, 몸집만한 선물을 인증했다. '초코 덕후'인 이세영은 초콜릿 과자 선물에 "내 사랑"이라며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가 하면 이세영은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를 이어 사랑스러운 눈빛을 뿜어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세영은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작가 공지영과 쓰지 히토나리의 한일 합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선택, 일본의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