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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장민호 "4kg 빠졌다..한 달에 옷 150벌 이상 입어"(편스토랑)

입력 2024-06-08 0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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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민호가 4kg이 빠졌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4kg이 빠졌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팬들을 위해 셀카를 찍었다. MZ들 사이에서 핫하다는 '아궁빵'(아기 궁뎅이빵)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에 붐은 장민호에게 "민호씨, 이거 MZ들 다 한다더라"며 자극했다. 장민호는 "저 매일 한다"는 말과 달리 '아궁빵' 포즈를 어설프게 취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중은 한 달에 16번 비행기를 탄다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짐을 싸던 김재중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짐 싸는 것"이라며 버거워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재중은 "짐 싸서 나갔다가 한국 들어오면 며칠 있으면 또 짐 싸서 나가야 된다"며 짐 싸기 싫은 이유를 털어놨다.

김재중은 "누구 내 짐 좀 싸 줄 사람 없나? 내가 평생 밥 해 줄 수 있는데"라며 외로운 듯 중얼거렸다. 홍지윤이 "제가 해 드릴 수 있다"며 팬심을 고백했고, 정용화는 "형님 외로우신가보다"라며 위로했다.

뼈 있는 닭갈비를 만든 김재중은 치즈를 올려 완벽한 식사를 했다.

장민호 일상이 시작됐다. 집에서 의상을 체크하던 장민호는 "한 달에 150벌 입는다"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와 통화하던 장민호는 "옷이 크다. 살이 많이 빠졌다. 4kg 넘게 빠졌다"며 "먹고 쪄 보겠다. 이번 의상은 내가 맞춰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민호는 사골육수를 넣어 만든 부대볶음과, 직접 만든 명란김으로 식사했다. 장민호는 두 가지 요리를 먹은 후 감탄했다.

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류수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스탠퍼드대학교 학회에 초청 받아 강연자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류수영은 셰프로 초청 받았다.

글로벌 한국 음식 컨퍼런스에 초청 받은 류수영은 "미국에서 한국 음식이 인기가 정말 많다. 힙하고 핫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탠퍼드대 학생들이 류수영과 편스토랑을 안다"고 부연했다.

류수영은 영어로 직접 강연을 준비하며 연습에 몰두했다.

류수영은 강연에서 "남편들이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렸다. 남자분들, 요리하면 아내랑 사이 좋아지고 안 하면 이혼 당한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류수영은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학생들을 데리고 치킨떡볶이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앞서 류수영은 재료 크기 문제로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으나, 무사히 요리교실을 마쳤다.

류수영은 치킨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팬에 닭을 굽다가 기름을 넣고 속까지 익혀 15분 후, 파를 넣고 볶았다. 이어 떡을 볶고 양념장을 넣었다.

이날, 모두의 점심 3호 메뉴는 강율 마파두부볶음면, 장민호의 장어추어탕, 김재중 닭갈비덮밥 중 장민호의 장어추어탕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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