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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오징어 외계인이 됐네..런던서 조깅 즐기는 일상

입력 2024-06-08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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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소향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8일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크한 완바와 오징어외계인 완초 in London 일어나서 조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과 소향이 런던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완전히 상반된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가린 옥주현과 복근을 훤히 드러내고 있는 소향이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눙주현'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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