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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김석훈, 유재석 식사 초대에 "여기 오면 가져가는 게 많아 좋아"

입력 2024-06-08 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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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뭐' 방송캡쳐
MBC '놀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김석훈을 식사에 초대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석훈이 유재석의 식사 초대에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놀뭐' 방송캡쳐
MBC '놀뭐' 방송캡쳐

이날 유재석은 김석훈에게 "점심 먹고 가도 되지? 석훈이가 강남은 잘 모른다고 그래서. 저번에 얻어 먹었으니까. 내가 가는 곳이 있다. 거기 한번 가자고"라며 단골 중국집에 가자고 했다. 이에 김석훈은 "놀면 뭐하니 오면 가져가는 게 많고 좋아"라며 기뻐했다.

이후 유재석이 김석훈과 멤버들을 데리고 중국집을 찾아갔다. 유재석은 "그대로 계시네요. 오랜만에 또 인사드립니다"라며 사장님과 인사로 찐 단골 인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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