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겨운 아내 김우림, 여배우 뺨치는 청순 비주얼+몸매..비와 훈훈

입력 2024-06-10 12:44: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가수 비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0일 현재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 몇 년만이니 주말 죽이러 나왔어요. 달려볼게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 부부가 가수 비의 콘서트를 관람한 후 백스테이지에서 비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배우 뺨치게 예쁜 김우림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