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과 스토리를 통해"나중에 사춘기 때 이 사진 보여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이 딱 붙어 볼뽀뽀를 하고 있다. 동생을 예뻐하는 신우와, 마음에 들지 않는듯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준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바라만봐도 화목한 김나영 가족이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