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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가족 여행 중 본 사주.."3년 뒤 돈창고 꽉 차, 제2 전성기 시작"('Mrs.뉴저지')

입력 2024-06-14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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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권상우가 돈창고가 있다는 사주 결과를 받았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인생최초로 온가족 함께 시골여행 간 손태영♥권상우 부부(누룽지백숙 먹방, 권상우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국에 온 손태영은 권상우와 함께 양평으로 가족 여행을 갔다. 가장 먼저 백숙, 닭볶음탕을 먹으러 갔다.

가는 도중 딸 리호는 "아빠가 예민해졌다. 더 나빠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난 엄마가 제일 좋다. 엄마는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했고, 손태영은 "난 아빠가 제일 좋다. 한 사람만 좋아한다"며 권상우를 골랐다.

손태영, 권상우 가족은 계곡 옆에서 밥을 먹었다. 권상우는 김치전을 잘라 제작진에게도 나눠줬다. 밥을 먹으며 권상우는 "여기 다 커플만 온다"고 했고, 손태영은 "우리도 커플이다. 애 있는 커플이다"라고 했다.

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아들 룩희는 "미국이랑 나무 스타일이 다르다. 미국은 산이 없다. 좋다"라며 여행 장소를 마음에 들어했다.

권상우, 손태영은 절에서 사주도 봤다. 스님은 권상우의 사주를 보며 "돈 창고가 있는 사람이다. 가정용 금고는 크기가 이만하다면, 돈 창고는 집채만한 크기다. 3년 뒤에 돈이 꽉 채워져서 창고가 터질 정도의 큰 돈이 들어온다. 배역을 크게 잘 맡을 수 있다. 2037년에 아주 좋다.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된다"고 했다.

권상우는 "너무 좋다. 열심히 준비해보겠다"고 했고, 스님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스님은 묵주를 선물로 줬다.

손태영은 "제 유튜브를 위해 가족들이 총출동해 좋다"라며 권상우와 기념 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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