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헌수가 박수홍으로부터 선물 받은 수많은 약을 공개했다.
13일 방송인 손헌수는 SNS에 “박수홍 선배님이 아기를 먼저 갖고 너도 빨리 가졌으면 한다며 선물해주신 약!!”이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임신 4개월부터는 약을 바꿔야한다며 또 한가득 선물해주셨네요..ㅠ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노래 이승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헌수가 박수홍으로부터 선물받은 약이 담겼다. 먼저 아빠가 된 박수홍은 손헌수에게 필요할 약을 선물해주며 각별한 후배 사랑을 뽐냈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7살 연하 비연예인과 2년의 열애 끝 결혼했다. 손헌수는 당초 비혼주의였다가 김다예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꾸린 박수홍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손헌수는 최근 아내의 임신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