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DAY6 멤버들이 영케이의 대학생활에 대해 말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DAY6 멤버들이 영케이의 대학생활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운은 "옛날에 학교를 진짜 열심히 다녔어"라고 대학교 다니던 영케이에 대해 말했고, 영케이는 "2017년이 제일 고비였어. 17년도가 3학년이었고 대학생 때 사망년이라고 그러거든. 우리 드라이 리허설 하고 1~2교시 하고 녹화하러 오고"라고 당시 생활을 설명했다.
영케이는 "다시 가가지고 조별과제 하고 연습하고 곡 작업 하고 다음 앨범이 나오고. 1년 동안 앨범이 매달 나오던 때여서"라고 덧붙였다. 이에 원필은 "지켜보고 있으면 이 형이 언제 쓰러져도 무방하다? 그랬다"라고 당시 영케이의 상태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