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라가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5일 배우 김보라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라가 웨딩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는 새신부 김보라의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1989년생인 조바른 감독과 7살 나이 차를 딛고 최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배우와 연출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또 김보라는 2018년 JTBC ‘SKY 캐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 최근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조바른 감독은 2020년 영화 '갱', '괴기맨숀' 등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