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핸섬가이즈'의 리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전무후무한 캐릭터 ‘재필’(이성민), ‘상구’(이희준), ‘미나’(공승연), ‘최 소장’(박지환), ‘남 순경’(이규형)이 모두 등장해 시선을 끈다. ‘재필’은 씹어 먹을 듯한 기세로 도끼를 들고 있고, ‘상구’는 장발을 휘날리며 애착 반려견 ‘봉구’를 들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미나’는 다소 곤란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가리키고, ‘최 소장’과 ‘남 순경’은 무언가를 보고 잔뜩 놀란 모습으로 등장해 폭소를 유발한다.
코믹함으로 무장한 비주얼과 더불어 언론 반응을 담아낸 카피도 영화 못지 않은 말맛으로 가득차 있어 제대로 통해버린 색다른 코미디에 기대를 더한다.
언론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핸섬가이즈'는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