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아빠 45세, 엄마 38세에 얻은 소중한 아들..."불량성이 있나"

입력 2024-06-14 2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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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부모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금쪽이 부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부모님이 등장했다. 금쪽이는 엄마 38세에 아빠 45세에 얻은 소중한 아이었다.

금쪽이 아빠는 금쪽이 자랑 좀 해달라는 말에 "딸 보다 애교가 많다"며 "그리고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그런가하면 엄마는 "늦둥이 금쪽이는 힘이 세다"며 "그리고 빠르다"고 했다. 이에 아빠는 "최근에 힘들게 한 거 말고는 없다"고 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 엄마는 죄인 처럼 어디론가 전화 하며 사과했다. 이에대해 엄마는 "금쪽이에게 타고난 불량성이 있나 걱정이 된다"고 했다. 아빠는"남의 물건도 가져가고 훔쳐가고 그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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