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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에 위기감" 조우종, 바디 프로필 도전→브랜드 평판 1위 노린다('동상이몽2')

입력 2024-06-17 22: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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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우종이 전현무를 의식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우종의 인생 최초 ‘바디 프로필’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조우종은 올림픽 기간을 함께 준비하는 마음으로, 치어리딩 도전에 나섰다.

이어 "치어리딩이 근력 운동에 최고다. 함께 뛴다는 의미에서, 바디 프로필을 찍기로 했다"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내놓은 조우종. 이지혜는 “(치어리딩이) 바프를 찍기 위한 빌드업인 것 같다”라며 의심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조우종은 “2주 동안 선수들은 온 힘을 다해 행동을 하지 않냐. 저도 그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싶었다”라 변명, 서장훈은 “전현무를 의식한 것 아니냐”라 짚었다.

이에 조우종은 “그것도 있다”며 이실직고하는 등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우종은 “전현무가 바프를 찍고, 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위기감을 고백하기도.

이어 조우종은 “나도 브랜드 평판 1위를 노려 보겠다. 1석 3조를 잡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와 있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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