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매니저 착취 피해' 유진박, 시골 떡갈비집서 지내는 근황 "컨디션 좋아져"(근황올림픽)

입력 2024-06-23 20:0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진박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채널 '근황올림픽' 측은 ''유진박을 만나다' 떡갈비집 사장님이 모든걸 바꿨다.. 조울증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2024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진박은 "몸 상태 괜찮다. 신경 많이 쓴다"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아주 맛있는 음식 많이 먹는다. 기분 되게 좋고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컨디션 너무 좋아졌다. 많이 안정됐다"며 "약도 잘 먹고 그러니까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조울증 걱정 많이 안 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진박은 "지금 시골에 사니깐 너무 좋다"며 "제 어머님과 옛날에 같이 왔었다. 여기서 떡갈비 먹고, 주인을 알게 됐다"며 제천에 위치한 떡갈비집에서 머물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내 이름 붙은 홀까지 생겨서 너무 좋다"며 "사람들이 연주 들으러 멀리서 와주신다. 너무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유진박은 "버는 돈을 변호사가 관리해주니깐 아무 걱정 안 해도 된다.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언제부터인지 K팝을 되게 좋아하게 됐다"며 "블랙핑크, 트와이스, 뉴진스, 아일릿 등 모든 K팝 그룹을 다 좋아한다. 감동 받았다. 정말 놀랍다. 어린 나이에 모든 것에 능숙하고 똑똑하고 훌륭한 롤모델이다"고 애정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유진박은 "한국의 팬들한테 내가 너무 고맙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